관할지역 민단 지방본부 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참석
남상규 총영사대리는 2.28.(토) 민단 야마나시현 지방본부, 3.1.(일) 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에서 각각 개최한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에 참석하여, 기념사를 통해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에 대한 경의와 일본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며 정체성을 지켜온 재일동포에 대한 존경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 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기념식에는 임대호 영사 동석


또한, 최근 한일 양국이 정상간 셔틀외교 정착과 1,300만명이 넘는 활발한 인적교류를 바탕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미래지향적인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재일동포사회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3.1.(일) 민단 시즈오카현 지방본부에서 개최된 삼일절 기념식에는 한소영 부영사가 참석하여 기념사를 대독하고, 참석 동포들과 함께 3·1 운동의 정신을 기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