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요코하마지회 창립회 참석(3.9)
남상규 총영사대리는 3.9(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요코하마지회 창립회에 참석하여 김혁 지회장 등 초대 임원진을 격려하고 창립을 축하하였습니다.
남 총영사대리는 최근 셔틀외교 정착과 함께 한일 경제 협력이 긴밀해지고 있음을 강조하고, 요코하마지회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한일 관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