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단 야마나시현 지방본부 정기지방총회 참석(3.21)
한소영 부영사는 3.21.(토) 민단 야마나시현 지방본부가 현본부회관에서 개최한 제32회 정기지방총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한 부영사는 인사말에서 일본 사회 속에서 민족의 정체성과 문화를 지켜오며 양국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재일동포에게 존경을 표하고, 앞으로도 민단이 세대교체와 정체성 유지, 조직 활력 제고 등 다양한 과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조국의 동반자로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